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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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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커피 한잔이 그리운 지금...
예전의 나는 글쓰기를 좋아하고 책읽기도 좋아하는 센치한 여자였다.
일기를 쓰고 편지를 쓰고 가끔은 유행가 가사처럼 촌스럽기는 하지만 시도 쓰는 그런 여자였다.지금의 나는 아침부터 밤까지 생각조차도 할줄 모르는 그런 기계적인 삶,조금의 생각들조차 파고 들어올 수 없는 타이트한 생활에 갇혀있다. 이젠 글을 쓸려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무슨 글을 써야할지
#
by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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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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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저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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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묵향
at 2004/01/02 21:03
마음의 여유를 먼저 찾으세요..
Commented by
테스토니
at 2004/02/09 15:17
한달에 한번씩 올라오는 月記인거 같은데..
2004년도엔 벌써 한번 빠트리셨군요^^*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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